명절 특수에 백화점은 매출이 오르고 대형마트는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백화점은 매출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는 대부분 지난해 보다 저조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보다 기존에 있는 점 기준으로 5.1% 상승했고 현대백화점은 2.3%, 신세계백화점도 3.6% 늘었습니다.
반면 이마트는 지난해 추석보다 4.9% 감소했고, 롯데마트도 2.4% 줄었습니다.
다만 홈플러스는 매출이 4.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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