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런 게 바로 '생생뉴스'…마이크에 낙뢰가 '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는 방송 현장인데요,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고 기자가 인터뷰를 하기 시작하죠.

열심히 인터뷰에 응하는 남성, 그런데 갑자기 천둥이 치는 걸 보니 날씨가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진행하는 걸 보면 중요한 소식인가 보죠.

바로 뒤쪽에 낙뢰 보셨어요?

정말 큰일날 뻔했네요.

마이크가 피뢰침 역할을 했나봐요.

낙뢰가 기자에게 옮겨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는데요.

이렇게 번개가 치는 날에는 몸을 주변보다 낮추고, 금속물질을 지니고 있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