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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SNS 통해 독도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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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10만 명 회원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우리 땅 독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합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최근 일본 노다 총리가 유엔 총회 연설에서 독도 영유권을 언급하는 등 갈수록 영토 야욕이 노골화하고 있어 이달부터 국제적 리더들을 대상으로 SNS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노다 총리는 지난달 26일 유엔 총회에서 "일본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사법권을 일관되게 인정해왔다"면서 "아직 강제관할권을 수락하지 않은 모든 국가는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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