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생명보험 사기 피해액과 적발 인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명보험협회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생명보험을 이용한 사기 피해액이 65% 증가했습니다.
피해액은 2007년 393억 원에서 2009년 475억, 2010년 601억 원, 지난해 649억 원으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적발 인원도 2007년 2천309명에서 지난해 4천266명으로 5년 사이 85%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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