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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측근 개방직 인사는 계속 남는다

비서실 보좌진은 곧 거취 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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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의 측근 가운데 외부공모로 임명된 인사들은 계속 자리를 지킬 전망입니다.

개방형직위에 공모로 임명된 측근 인사로는 송병춘 감사관, 황선준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장, 송순재 서울시교육연수원장 등 3명이 꼽힙니다.

황선준 원장은 "공모직이므로 곽 전 교육감의 사퇴와는 무관하게 임기를 마치는 게 당연하다"며 "송병춘 감사관과 송순재 원장도 같은 뜻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교육감 비서실에서 근무하던 보좌진은 곽 전 교육감이 물러남에 따라 자리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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