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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 설명 부실' 불만 1위는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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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보험상품에 관한 설명을 부실하게 해서 고객 민원이 가장 많았던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보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불완전판매 민원을 가장 많이 받은 보험사 10곳은 모두 생명보험사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이 1411건으로 가장 많고 알리안츠생명 1141건, 교보생명 1059건, KDB생명 1055건, 동양생명 990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손해보험사 중에선 삼성화재가 29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148건의 불완전 판매 민원이 접수된 변액보험은 지난해 하반기 223건, 올 상반기 27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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