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7일)은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개관 1주년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 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박물관은 내년 3월 3일까지 백남준 특별기획전을 진행하면서, 현대 미술을 새롭게 바꾼 기발한 예술가 7명의 작업실을 작은 박스로 만들어 소개합니다.
또 다음 달 1일까지 중국·일본·베트남 등 7개 나라의 추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열 계획입니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600여 ㎡ 규모로, 지난달 말 현재 68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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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추석연휴기간에도 '민원실'을 평상시처럼 24시간 운영합니다.
각종 자격증이나 여권 발급이 필요하면 도청 안에 있는 '언제나 민원실'로 문의하거나 방문하면 됩니다.
도로와 교통, 청소 등 도정 전반에 관한 정보나 상담은 '언제나 콜센터'에서 담당합니다.
수원역 경기도청 민원센터도 평일처럼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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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조의 유산을 공유하고 있는 오산 수원 화성, 이른바 산수화 상생협력위원회가 정조문화상을 제정하고 작품을 공모합니다.
정조의 개혁과 애민, 효 사상을 현대적으로 조명하고 올바르게 계승하기 위한 것인데요.
정조문화상은 논문과 수필, 사진,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논문 부문 대상 500만 원을 비롯해 모두 2천 500여만 원의 상금을 시상합니다.
작품 공모 마감은 다음 달 말이고 당선자 발표는 11월 중 산수화 상생협력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