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6일) 11시 15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안에서 자고 있던 집주인 69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은 1층짜리 단독주택 내부 33㎡를 모두 태워 경찰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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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6일) 11시 15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안에서 자고 있던 집주인 69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은 1층짜리 단독주택 내부 33㎡를 모두 태워 경찰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