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 공판이 오늘(27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곽 교육감은 지난 4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지만 법정 구속은 면해 교육감직을 계속 수행해왔습니다.
대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면 곽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상실하게 되며 교육감 재선거는 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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