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대만의 감시선이 센카쿠 해역에서 일단 모두 벗어났습니다.
교도통신에 의하면 센카쿠 주변 해역을 항해하던 중국 어업감시선 6척이 오늘(26일) 오전 모두 센카쿠 주변에서 떠났습니다.
중국의 해양감시선은 이에 앞서 어젯 밤 모두 센카쿠 해역에서 벗어났습니다.
센카쿠 해역에서 중국 감시선이 떠난 것은 지난 18일 첫 출현 이후 8일 만입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감시선의 센카쿠 상시 배치를 공언한 만큼 주변 해역 진입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에 진입했던 타이완의 해양순방서 소속 감시선 12척과 어선 60척도 어젯 밤과 오늘 새벽에 걸쳐 센카쿠 해역에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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