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갈등으로, 일본 항공사들이 대규모 해약 사태를 맞았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의 중국 노선에서 9월부터 11월까지의 단체 승객 예약 취소가 5만 2천석을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관광객 뿐 아니라 일본 기업이 중국 출장을 기피하면서 비즈니스 수요도 크게 줄었습니다.
승객이 크게 줄자 일본 항공사들은 다음 달 일부 항공편의 항공기를 소형으로 교체하거나 운항 편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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