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는 정부중앙청사에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우정사업본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지경부 소속·산하기관에서 도로명주소를 전면 사용하게 됩니다.
또 우정사업본부 시스템과 연계해 집배원이 잘못 표기된 도로명 시설물을 발견하면 PDA로 지방자치단체 담당직원에게 연락해 바로 정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양 기관은 홈페이지, 대민창구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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