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밀양지역 인쇄소서 불…7000만 원 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24일) 저녁 8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내이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무실 60제곱미터와 인쇄 기계 등을 태워 7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쇄 기계에서 열이 나면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