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과의 국교 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해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다른 14명의 일본인 귀빈들을 초청했다고 양국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 외에 지난 1972년 국교 정상화 당시 수상 다나카 가쿠에이의 딸인 다나카 마키코 전 외무상과 7개 일중 친선단체 대표 등도 초청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앞서 중국은 오는 27일 베이징에서 열 계획이던 국교정상화 기념식을 취소한다고 지난 23일 일본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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