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정부는 최근 독도와 이어도를 향한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산 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열린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의 해상도발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북아 해역에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서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제주 남쪽 배타적 경제수역을 지킬 3천 톤급 해경 주작함의 취역식에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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