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임시수도였던 부산의 모습과 역사적 기록을 한 곳으로 모은 임시수도기념관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임시수도기념관 전시관은 부산 서구의 옛 고등검사장 관사를 리모델링했으며 그동안 기념관 공간이 좁아 전시하지 못했던 임시정부 당시의 유물들 2,00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전시관에서는 전쟁과 삶 그리고 임시수도 부산 1,000일이라는 구성으로 다양한 당시의 삶과 격동의 흔적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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