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문경 펜션서 부탄가스 폭발로 4명 중·경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3일 0시43분께 경북 문경시 호계면의 한 펜션 바비큐장 인근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김모(32)씨가 중상을 입었고 여모(33)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1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경=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