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글로벌 경기 지표들이 부진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 다우존스 지수가 전날보다 18.97포인트, 0.14% 오른 13596.93에 장을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79포인트, 0.05% 내린 1460.26, 나스닥 지수는 6.66포인트, 0.21% 하락한 3,175.96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8만 2천 건으로 전주보다 3천 건 감소했지만 시장 예측치보다는 감소폭이 적었습니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37만 7천 750건으로 전주 대비 2천 건 늘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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