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경제난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3개월간 월 1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이 지원됩니다.
기획재정부가 어려운 경제 여건에 있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보장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 70억 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했습니다.
지원 대상 예술인은 전년도 예술활동 관련 소득이 있는 현직 예술가, 등단 또는 공인된 대회를 통해 등단한 작가나 화가입니다.
지원대상 규모는 약 900명으로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마련하고 있습니다.
창작준비금을 받는 예술인은 대신 공공문화시설이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능나눔활동을 해야 합니다.
임시고용직, 자유전문직 예술인과 예술스태프 1500명 가량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도 실시해 교육비를 면제하고, 월 20만 원의 참여수당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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