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0시 10분쯤 서울 화양동 건국대 안에 있는 호수에 30살 한 모 씨가 뛰어들었습니다.
한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한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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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0시 10분쯤 서울 화양동 건국대 안에 있는 호수에 30살 한 모 씨가 뛰어들었습니다.
한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한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