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1시 쯤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앞 도로에서 51살 오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느다.
해당 차량은 57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엔진에서 불이 났고, 불은 차량 전체로 옮겨 붙어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엔진에서 갑자기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 오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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