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잠적했다 최근 공식 활동을 재개한 시진핑 국가부주석이 중국을 방문 중인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중국의 유력한 차기 최고지도자인 시 부주석이 활동을 재개한 뒤 외빈을 공개적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 부주석은 지난 5일로 예정됐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의 회동을 취소하는 등 최근 2주일간 '잠적'했다가 지난 15일 공개활동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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