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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지역 사망원인 1위 질환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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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사망원인 1위 질환이 암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북의 사망자 1만 3000여 명 가운데 암 환자의 사망률이 표준인구 10만 명당 110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암 가운데 폐암이 가장 높았으며, 위암과 간암이 뒤를 이었습니다.

사망원인 질환으로는 암에 이어서 뇌혈관 질환과 호흡기 질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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