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10시 40분쯤 서울 성산동 시영아파트 앞 도로에서 43살 김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21살 김 모 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 씨가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졸음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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