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1층 마트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이곳을 지나던 몽골인 37살 하모씨가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하씨의 오른쪽 손이 찢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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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1층 마트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이곳을 지나던 몽골인 37살 하모씨가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하씨의 오른쪽 손이 찢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