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집에서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34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2일 오전 6시 반쯤 인천 연수구의 한 빌라에서 잠을 자던 25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창문을 넘어 도망치다가 창틀에 지문이 찍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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