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간의 침묵을 깨고 공개무대에 복귀한 중국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시 부주석은 그제 과학대중화의날 행사에 참석한데 이어 오는 21일부터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리는 중국-아세안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시 부주석의 이런 적극행보는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과 억측을 일축하고 안정적인 권력 승계를 위해 건재를 과시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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