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연구진이 인체 세포로 인공장기를 만들어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인터네셔널헤럴드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스톡홀름 카롤린스카연구소의 파올로 마치아리니 박사는 지난해 6월 기관암을 앓던 환자에게 환자의 세포로 만든 인공기관을 이식한 뒤 암 덩어리가 완전히 사라졌고, 환자는 정상적으로 호흡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체 세포로 만든 바이오 인공장기로 이식에 성공한 것은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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