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경남 마창대교와 거가대교의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거가대교에는 초속 25m의 강풍이 불면서 오전 11시를 양방향 통행이 통제에 들어갔고 마창대교도 강풍으로 영업소 시설물이 일부 파손되면서 오전 10시부터 차량통행이 금지됐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오전 11시부터 월파, 침수, 절개지 토사유출 등이 우려되는 30곳 이상 도로에 대해 통행 제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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