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애플의 아이폰5가 연준의 공격적인 경기 부양책보다 미국 경제에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NBC는 현지시간으로 어제(16일) 캐빈 와시 전 연준 이사가 경기 부양책보다 아이폰5가 실제 경제에 더 많은 것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연준 이사를 지낸 와시씨는 연준이 일자리가 상당수준 개선될 때까지 경기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아이폰5가 경기 부양에는 더 낫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JP모건의 수석경제연구원 마이클 페롤리도 애플의 아이폰5가 연간 기준으로 미국 국내총생산의 0.5% 정도 기여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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