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전셋값이 4억 4천만 원을 웃돈 서울 지역 아파트가 2.5배 늘어났습니다.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는 지난 2008년 2월 4만 3248가구였던 서울의 고가 전세 아파트가 5년여 만인 오늘(16일) 현재 10만 9297가구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가 전세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마포구였고, 송파, 광진, 서초, 종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