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7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빌라의 주방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내부 66 제곱미터 중 35 제곱미터가 타고 주방 가구와 냉장고 등이 타 4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다 식용유가 과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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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7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빌라의 주방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내부 66 제곱미터 중 35 제곱미터가 타고 주방 가구와 냉장고 등이 타 4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다 식용유가 과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