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유엔 안보리, 연이은 공관 피습 강력 규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의 공관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력행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피터 비티그' 유엔 주재 독일 대사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저녁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 회원국은 곳곳에서 회원국의 대사관 및 영사관을 상대로 벌어진 공격 행위에 대해 강한 어조로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터 대사는 또 "외교 및 영사기관의 공관에 대한 불가침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들의 동기에 상관없이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