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에 대해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유엔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바니나 마에스트라치 유엔 대변인은 반 총장이 중국이 제출한 댜오위다오 관련 영해도와 영해기선 좌표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반 총장의 역할은 들어오는 자료를 최대한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는 것에 국한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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