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부양책 효과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미 소비지표까지 개선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14일) 오전 개장한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25% 오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S&P 500 지수는 0.31%, 나스닥 종합지수는 0.4% 가량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늘어나면서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6개월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미국의 소비가 회복세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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