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건설 현장에서 승강기가 추락해 인부 19명이 숨졌습니다.
신화통신은 어제(13일) 오후 1시쯤 우한시 동후 관광구의 고층건물 공사장에서 공사용 승강기가 백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승강기에 타고 있던 인부 19명이 숨지고 일부가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인부 20여명이 탄 공사용 승강기가 위로 올라가다가 34층 부근에서 갑자기 추락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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