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지도자로 내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병에서 회복 중이며 큰 일이 생긴 것은 아니라고 중국 베이징의 한 정치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정치 평론가인 리 웨이둥은 dpa통신과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믿을만한 사람으로부터 시진핑이 요즘 잘 지내고 있고 단지 상당히 느리게 회복하고 있을 뿐이라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리는 "시진핑의 가족과 같은 사람에게서 들었다"며 "그러나 어떤 병인지는 모르고 심장병이라든지 허리를 다쳤다든지 하는 루머를 확인할 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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