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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중 일본대사, 도쿄서 쓰러져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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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중 일본대사에 임명된 니시미야 신이치 전 외무심의관이 일본 도쿄에서 오늘(13일) 오전 갑자기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라고 일본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앞서 지난 11일 오전 열린 각의에서 한국과 중국, 미국 대사를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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