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 지역 경선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1위를 차지해 11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 유효 투표 18,048표 가운데 10,275표, 득표율 56,9%를 얻어 경선 전지역 1위를 이어갔습니다.
김두관 후보가 3,621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손학규 후보는 3,214표를, 정세균 후보는 938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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