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현지 시간 어제(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헤샴 칸딜 총리 등 이집트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부 베니수에프 지역에 연간 200만 대 규모의 TV와 모니터 공장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삼성 측은 내년 6월 이후 베니수에프 공장을 통해 중동과 아프리카 10여 개 국가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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