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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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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운 음반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안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인기 팝 밴드 마룬파이브가 오는 14일과 15일 부산 사직체육관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엽니다.

지난해 5월 내한공연 이후 1년여 만에 한국을 찾은 마룬파이브는 최근 네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이번 공연에서 새 음반에 수록된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애덤 리바인을 비롯해 남성 5인조로 구성된 마룬파이브는 지난 2002년 데뷔한 이후 10년 동안 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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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 '씨스타'가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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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3년차를 맞은 씨스타는 데뷔곡 '푸시푸시'를 비롯해 '가식걸'과 '마 보이'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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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로 활동을 선언한 보컬 그룹 포맨의 멤버 신용재가 모레(13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신용재는 이번 공연에서 팬과 친구, 여자, 그리고 24살 신용재라는 네 가지 다른 주제를 내세워 예정된 네 번의 콘서트가 각기 다른 공연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1인 4색 콘서트'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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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앤비 가수 트레이 송즈가 정규 5집 앨범 '챕터 브이'를 발매했습니다.

트레이 송즈는 스티비 원더와 알 켈리, 어셔로 이어지는 알앤비 거장의 계보를 잇는 가수로 국내에서는 영화 '스텝업 2'의 수록곡 '캔트 헬프 벗 웨이트'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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