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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2012년 09월 11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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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참신, 열정, 헌신.

진보정당이 추구해야할 덕목들을 이제는 더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통합 진보당, 차라리 분열 퇴보당으로 부르고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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