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오늘을 사는 아이들] ⑥ 에필로그, 민진이의 소원을 전하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민진이는 오늘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다.

학교도 가고 싶고 배드민턴도 치고 싶고 극장에도 가고 싶다.

"하루하루가 맨날 다른 스토리였으면 좋겠어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났더니 피노키오고 또 하룻밤을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 역할이 되고, 하루하루가 새로웠으면 좋겠어요."

내일이 기대되는 평범한 하루, 민진이가 웃을 수 있는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줘야 할까.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