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1배럴에 0.25달러 내린 111.84달러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 산 브렌트유는 1배럴에 0.76달러 상승한 114.25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89달러 오른 96.42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제품가격은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 휘발유 값이 2.14달러 오른 122.3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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