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내년에 백명 규모의 사이버 부대를 만들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방위성은 사이버 공간을 육상과 해상, 공중, 우주에 이은 '제 5의 군사작전 영역'으로 규정한 사이버 공격 대비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지침에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에 대해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는 내용과 내년에 100명 규모로 가칭 '사이버 공간 방위대'를 신설한다는 계획이 담겼습니다.
사이버 공간 방위대는 지금까지 육·해·공 자위대가 나눠서 맡고 있던 사이버 보안 기능을 통합할 예정입니다.
방위성은 공격형 컴퓨터 바이러스 개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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