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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2012년 09월 07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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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간에 전화를 끊더니 한쪽은 협박 당했다 하고 한쪽은 충고 였을 뿐이라며 다투고 있습니다.

진실이 무엇이든 속셈이 무엇이든 분명한 게 있습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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