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광주·전남지역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득표율 48.46%로 승리하며 8연승을 달렸습니다.
문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46.8%로, 결선 투표 기준인 5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 했습니다.
문 후보측은 그러나 통합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의 민심을 얻었다는 점에서 대세론에 탄력이 붙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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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의 광주·전남지역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득표율 48.46%로 승리하며 8연승을 달렸습니다.
문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46.8%로, 결선 투표 기준인 5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 했습니다.
문 후보측은 그러나 통합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의 민심을 얻었다는 점에서 대세론에 탄력이 붙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