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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성학대 美부부, 당국 전방위 추적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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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6살과 9살 난 딸을 성추행하는 장면을 아동 포르노로 만들어 인터넷에 유통한 부부가 체포됐다고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지난해 6월 어린이를 성학대 하는 사진을 입수해 전방위 추적을 벌인 끝에 시민들의 도움으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인 마이클과 미셸 프리먼 부부는 공개수사에 나선 당국에 시민들의 제보로 거주지가 드러나자 자수했습니다.

학대당했던 두 딸은 무사히 구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고 30년 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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