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올 추석 선물과 차례상 비용 등으로 약 60만 원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부 600명을 대상으로 추석 소비계획을 조사한 결과 선물 비용으로 평균 27만 7000원, 차례상 비용으로는 29만 6000원이 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선물 품목으로는 과일 등 농산물세트가 27.8%로 가장 많았고 상품권과 건강식품 등 순이었습니다.
선물구매 장소로는 대형마트가 60.5% 백화점이 12.1%를 차지했지만 전통시장은 5.2%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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