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를 선정할 때 가구주의 연령에 따라 배점하기로 해 고령자가 유리해집니다.
서울시는 기존에 40대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던 방식을 바꿔 나이순으로 배점하기로 하고 10월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택정책과는 과거에는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어서 40대에게 가장 많은 점수를 줬지만 이제는 독거노인이 늘어 연령별로 배점하는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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